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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,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

입주청소 현장에서 자주 발견되는 창틀 균열·벽지 들뜸·타일 깨짐 등 7가지 하자 유형과 즉각 대처 3단계를 전문 시공팀의 실제 사례로 정리했습니다.

글 · 안서진 클린맵 010-7743-4162
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,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1

새집으로 이사 가기 전, 입주청소 도중 예상치 못한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마포구 아현동 신축 34평 현장에서는 작은방 창틀 모서리에 가느다란 균열이 있었습니다. 시멘트 분진을 닦아내던 중 손끝에서 느껴진 것이었습니다. 고객에게 즉시 사진을 전송했고, 건설사를 통해 입주 이틀 전 창틀 전체가 교체됐습니다.

이처럼 입주 전에 하자를 발견하면 오히려 기회입니다. 무상 보수를 받을 수 있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. 반대로 입주 후에 발견하면 "사용 중 생긴 손상"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.

📞 입주청소 전 하자 점검이 걱정되신다면 — 010-7743-4162 평수·위치·희망 날짜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2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3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4

입주청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하자 7가지

1위 창틀 균열·유리 금 (발견 빈도 약 30%)

신축 건물은 완전히 안정되기 전까지 미세하게 움직입니다. 이 과정에서 PVC 창틀과 유리 접합부에 압력이 쌓이며 균열이 생깁니다.

실제 사례 3건:

· 마포구 아현동 신축 34평 — 작은방 창틀 모서리 약 3cm 균열 → 건설사 창틀 전체 교체

· 강서구 마곡 신축 24평 — 거실 발코니 유리 모서리 미세 금 → 유리 전체 교체

· 송파구 잠실 신축 39평 — 안방 창틀 실리콘 들뜸 → 실리콘 재시공

방치하면 겨울철 결로가 균열로 스며들어 누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입주 후 발견 시 "사용자 과실" 주장을 받을 수도 있어 입주 전 확인이 중요합니다.

2위 벽지 들뜸·벽면 균열 (발견 빈도 약 25%)

리모델링 후 구축 아파트에서 특히 잦습니다. 벽면 자체의 균열을 제대로 메우지 않고 도배하면, 시간이 지나며 벽지가 들뜨기 시작합니다.

실제 사례 3건:

· 강남구 역삼동 구축 32평 — 거실 TV 벽면 약 50cm 들뜸 → 균열 보수 후 재도배

· 노원구 상계동 구축 24평 — 안방 모서리 기포 여러 개 → 부분 재도배

· 은평구 불광동 구축 28평 — 작은방 창문 주변 대각선 균열 약 15cm → 보수 후 부분 도배

들뜬 부분으로 습기가 들어가면 곰팡이가 번식합니다. 균열은 방치할수록 범위가 넓어집니다.

3위 타일 깨짐·줄눈 불량 (발견 빈도 약 20%)

화장실·주방에서 자주 나옵니다. 시공 중 충격으로 타일이 깨지거나, 줄눈을 충분히 채우지 않아 틈이 생깁니다.

실제 사례 3건:

· 성동구 성수동 신축 29평 — 화장실 바닥 타일 모서리 약 2cm 깨짐 → 타일 1개 교체

· 양천구 목동 신축 34평 — 주방 벽면 타일 줄눈 일부 비어있음 → 줄눈 재시공

· 광진구 구의동 구축 27평 — 화장실 샤워부스 바닥 타일 들뜸 → 타일 재부착

줄눈 빈 틈으로 물이 스며들면 타일 들뜸과 누수가 생깁니다. 화장실 바닥 깨진 타일은 맨발 부상 위험도 있습니다.

4위 도어 작동 불량 (발견 빈도 약 15%)

방문·현관문·중문에서 확인됩니다. 경첩 조립 불량 또는 도어락 정렬 불량이 주요 원인입니다.

실제 사례 3건:

· 서초구 반포동 신축 39평 — 안방 문 닫을 때 덜컹거림 → 경첩 교체

· 동작구 사당동 구축 24평 — 현관 중문 도어락 버벅거림 → 도어락 재정렬

· 관악구 신림동 구축 18평 — 화장실 문이 닫히면 다시 열림 → 경첩 재조정

경첩 불량은 방치하면 문짝 처짐으로 이어져 교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5위 마루·장판 들뜸·삐걱거림 (발견 빈도 약 10%)

바닥재 접착제가 고르게 시공되지 않은 경우 발생합니다.

실제 사례 2건:

· 중랑구 면목동 신축 32평 — 거실 중앙 마루 삐걱거림·들뜸 → 해당 부분 재시공

· 금천구 독산동 구축 21평 — 안방 창문 앞 장판 들뜸 → 재시공

들뜬 부분은 범위가 확대되고, 결국 전체 바닥재를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.

6위 배수구 역류·악취 (발견 빈도 약 8%)

트랩(냄새 차단 장치) 설치가 제대로 안 됐거나 배수관 연결 불량이 원인입니다.

실제 사례 2건:

· 구로구 신도림동 신축 27평 — 세면대 배수구 역류 소리·악취 → 트랩 재설치

· 도봉구 창동 구축 20평 — 싱크대 배수구 배수 속도 저하 → 배수관 청소

방치하면 악취·위생 문제로 이어집니다.

7위 전등·콘센트 불량 (발견 빈도 약 5%)

전등 깜빡거림 또는 콘센트 고정 불량으로 플러그가 헐거운 경우입니다.

실제 사례 2건:

· 강동구 천호동 신축 34평 — 거실 천장 조명 깜빡거림 → LED 모듈 교체

· 성북구 석관동 구축 23평 — 안방 콘센트 헐거움 → 콘센트 재설치

콘센트 불량은 스파크·화재 위험이 있어 발견 즉시 조치가 필요합니다.
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5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6

하자 발견 즉시 해야 할 3단계

1단계 — 즉시 사진·동영상 촬영 (5분 내)

하자는 시간이 지나면 상태가 변합니다. 균열은 더 벌어지고 들뜬 면은 더 넓어집니다. 나중에 건설사·집주인이 "원래부터 있었는지 알 수 없다"고 할 수 있으므로 즉각 촬영이 중요합니다.

권장 촬영 방법:

· 방 전체 원경 1장 (위치 파악용)

· 하자 주변 중경 1장 (손가락으로 위치 가리키기)

· 하자 부분 클로즈업 3~5장 (다양한 각도)

· 문 덜컹거림·배수 역류 등 동작이 있는 하자는 동영상으로 촬영

· 스마트폰 타임스탬프 기능을 켜두면 날짜·시간이 사진에 자동 기록됩니다

2단계 — 건설사·집주인에게 당일 연락

"입주청소 중 발견"이라는 사실을 당일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. 며칠이 지나면 "입주 후 생긴 손상 아니냐"는 반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신축 아파트: 분양 계약서의 건설사 AS센터 번호로 연락 후, 촬영한 사진을 문자·메신저로 전송합니다. 구축 아파트: 집주인에게 연락 후 사진을 공유하며 입주 전 보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.

통화 내용은 녹음해 두면 추후 분쟁 시 도움이 됩니다.

3단계 — 입주 전 보수 완료 및 확인

입주 전에 보수 일정을 확정하고, 완료 후에는 직접 재확인합니다. 보수 완료 후 상태를 다시 촬영해 두고, 가능하면 건설사·집주인으로부터 보수 완료 확인을 서면으로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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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자 대처,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

"별거 아니겠지" — 창틀 균열을 그냥 두었다가 입주 1개월 후 겨울철 결로가 생기며 곰팡이가 번졌고, 건설사에서 무상 보수를 거부한 사례가 있습니다. 자비 수리 비용이 상당히 발생했습니다.

"나중에 말하지 뭐" — 미세 균열을 방치한 결과 수개월 만에 범위가 수배로 넓어졌고, 입주 전 발견이라는 증거가 없어 비용을 본인이 부담한 사례도 있습니다.

사진 미촬영 — 구두로만 하자를 신고했다가, 건설사에서 "어느 부분인지 확인이 어렵다"며 보수를 미루고 나중에 "정상 범위"로 처리한 경우가 있습니다.

하자 점검 없는 업체 선택 — 입주 후 화장실 타일이 들떠 확인해보니 청소 시점에 이미 들떠 있었던 것이었지만, 입주 전 증거가 없어 무상 보수를 받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.

입주청소 중 발견한 하자 어떻게 해야 할까 업체 대표가 알려주는 대처법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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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입주청소 업체가 하자를 발견하면 어떻게 되나요?

A. 클린맵은 청소 시작 전 약 20분간 집 전체를 점검합니다. 창틀·벽면·바닥·타일·문짝·배수구·전등 등을 확인하고 하자 발견 시 고객에게 즉시 연락·사진을 전송합니다. 청소 중에도 손으로 직접 만지며 추가 점검이 이루어지고, 완료 후에는 고객과 함께 최종 확인합니다.

Q. 신축 아파트인데도 하자가 생기나요?

A. 그렇습니다. 건물이 완전히 안정되기 전 미세 균열이 생기거나, 시공 과정에서 창틀·타일·배수·전기 관련 하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입주청소 중 하자 발견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이 창틀 균열(약 30%)이며 상당수가 신축 현장입니다.

Q. 하자 발견 시 직접 건설사에 연락하기 어렵습니다. 도와주실 수 있나요?

A. 클린맵은 하자 사진을 정리해 고객에게 전달하고, 필요 시 건설사·집주인 연락을 돕습니다. 보수 후 먼지가 발생하면 재청소도 지원합니다.

Q. 하자 점검 서비스는 별도 비용이 있나요?

A. 입주청소에 기본 포함입니다. 별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. 비용은 평수·위치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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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주청소는 단순히 집을 깨끗하게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. 새 집의 상태를 처음으로 꼼꼼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. 입주 전에 발견한 하자는 무상 보수 가능성이 높고, 입주 후에는 그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.

클린맵은 8,000세대 이상 경력의 전문 시공팀과 함께합니다. 6개월 이상 전문 교육을 받은 인력, 독일제 직수입 친환경 약품(TANEX AZ70), 영업배상책임보험(최대 5억 한도) 가입, 작업 후 사후 AS까지 책임집니다.

📞 무료 견적 · 상담 — 010-7743-4162 평수·위치·희망 날짜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 사이트를 보고 연락 주시면 고온스팀살균 + 피톤치드 혜택을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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